1월 19일 열린 준공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최을석 의장, 백수명, 허동원 도의원과 고성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한 고성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건강활력증진관은「2019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공개모집에 뽑혀 벌이는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 56억 9천만 원을 들여 고성읍 성내리에 있는 고성읍 보건지소 바로 옆에 지어졌습니다.
전체 1,865㎡ 넓이에 건축물 1동, 지상 4층으로 마루운동실과 바둑교실, 체력진단실, 순환운동실, 영양교육실, 어린이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고성읍 보건지소와 지역 보건자원과 연결해 주민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고성읍 중심지 생활서비스 거점으로 이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늘 준공한 건강활력증진관은 집기·비품 설치와 운영체계 정비를 거쳐 2026년 상반기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입니다.